멜버른 아프리카 교민사회 비행 청소년들의 폭력범죄 문제가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
남수단 비행 청소년들의 범죄 문제가 거듭 언론에 부각되면서 멜버른 지역사회는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이에 빅토리아 주 경찰청은 멜버른의 아프리카 교민사회 지도급 인사들과 만나 대책을 논의했으며 그간 병가휴가 중이었던 그래함 애쉬톤 경찰청장이 업무에 복귀하면 강력한 대처 방안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방정부는 빅토리아 주정부의 지도력 결여가 이같은 범죄 문제를 증폭시킨 것이라고 질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이른 아침 멜버른 토마스타운에 소재한 주유소 두 곳에서 강도 범죄가 발생하자 경찰은 아프리카 비행 청소년 범죄 연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빅토리아주 경찰청 대변인은 매우 중대한 범죄이지만 주유소 종업원은 모두 무사하다고 말했다 .
경찰청 대변인은 "첫번째 범죄가 발생한 주유소의 종업원은 무사했고 두번째 사건이 발생한 주유소 종업원은 얼굴을 몇차례 가격당했지만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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