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로 알려진 멜번 스프링베일에 있는 커먼웰스 은행 화재로 6명이 심각한 화상을 입고 20명 이상이 호흡 곤란 증세로 치료를 받았다.
오늘 오후 1시 30분 구급대원이 출동해 심각한 화상을 입은 6명을 포함한 27명을 알프레드 병원으로 후송했다. 어린이 3명을 포함해 호흡 곤란 증세를 호소한 21명의 피해자들은 치료 후 현재는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21명 중 10명은 모나쉬 메디컬 센터에서 나머지 11명은 단데농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방화 혐의자가 오늘 오전 11시 30분경 스프링 베일에 있는 커먼웰스 은행에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방화 혐의자 역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스프링베일 로드 상의 발모랄 애비뉴와 윈저 애비뉴 구간을 통제했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