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월 ‘집값 상승률 가장 높은 도시’, 멜번

7~9월 분기의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도시는 멜번으로 조사됐다.

Sydney Property Market As Australian Home Price Growth Set To Slow

House-hunters examine an auction sign outside a property in Beacon Hill, Sydney. Source: Bloomberg via Getty Images

부동산 분석업체 코어 로직의 조사에 따르면 7~9월 분기 동안의 집값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도시는 멜번으로 집값 5%가 상승했다. 캔버라가 그 뒤를 이어 한 분기 동안 집값 4.5%가 성장했으며 다음은 시드니로 3.5% 성장률을 보였다.

반대로 집값이 하락한 도시들도 있으며 하락률이 가장 높았던 도시는 다윈으로 4.5% 하락률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퍼스가 3.2% 하락, 브리즈번이 0.3% 집값이 하락했다.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Justin Park

Source: AAP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