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달 동안 멜버른에서 벌거벗은 채로 조깅을 하던 남성이 어제 오전 붙잡혀 기소됐다.
경찰은 최근 몇 달 동안 멜버른 상업지구(CBD)와 웨스트 멜버른 지역에서 벌거벗은 남성이 조깅을 한다는 제보를 접수했으며, 어제 오전 도심 킹스트리트에서 이 남성을 체포했다.
멜버른 웨스트 출신의 52세 남성은 공공장소에서의 고의적이고 외설적인 노출 및 타인을 향한 성행위 등 총 12건의 범죄 행위로 기소됐다.
이 남성은 오는 12월 7일 멜버른 치안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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