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 10월 1일 세계 노인의 날… NSW 다문화부 장관 “주 전역의 노인들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
- 10월 7일 나이 차별 인식의 날… 나이 차별의 존재와 그 여파에 대해 주의를 환기
10월 1일 세계 노인의 날을 맞아 마크 쿠어 다문화부 장관이 뉴사우스웨일스주 전역의 노인 190만 명이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의미있는 기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 노인의 날은 1990년 유엔이 제정했으며, 노인들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을 위한 보다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목표를 지니고 있다.
쿠어 장관은 "노인들은 우리 지역 사회의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자신들이 애를 써서 세운 세상에 일부 노인들이 참여할 수 없게 만드는 나이 차별과 같은 유해한 고정 관념을 퇴치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그러기 위해서는 노인들이 절대로 사회적 고립에 직면하지 않도록 하고, 그들이 계속 일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고, 활동에 참여하고, 행사에 참석할 수 있게 해드려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쿠어 장관은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는 노인 여성 네트워크, 노인 권리 서비스, 노령화 위원회, 고령화 관련 장관 자문 위원회를 포함해 노령 여성들의 회복력과 기여를 돕고자 여러 조직과 협력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 단체들 하나하나가 여타 많은 그룹과 함께 노인 옹호를 돕고 NSW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정부가 의사 결정 시 노인을 항상 염두에 둘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10월 7일 금요일은 나이 차별 인식의 날로, 호주에서 나이 차별의 존재와 그 여파에 대해 주의를 환기하는 구체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