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떠난 후 실종됐던 젊은 커플이 빅토리아 주 지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2살의 케일럽 포브스(Caleb Forbes) 군과 21살의 여자 친구 셰넌 로든(Shannon Lowden) 양은 지난주 금요일 웨스트 깁스랜드의 톰슨 댐으로 캠핑을 떠났으며, 이틀 후 포브스 군이 직장에 출근하지 않자 실종 경보가 발령됐다.
두 사람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후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경찰은 월요일부터 육지와 항공 수색을 시작했다.
경찰은 금요일 “두 사람이 오늘 오전 11시경 톰슨 댐의 동쪽에 있는 트리그 이스트 트랙에 있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라고 발표했다.
이들 커플이 이용하던 차량은 1994년 산 닛산 왜건 차량으로 경찰은 현재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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