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의 전철 운전자들은 누군가가 선로 위에 들어설 경우 즉각적인 경보를 받게 된다.
멜버른의 시티 중심을 오가는 전철 코스인 시티 루프에는 240대의 CCTV 카메라가 설치되며, 수백만 달러가 투입된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선로에서 감지되는 모든 비일상적인 움직임이 포착될 수 있게 됐다.
제임스 멀리노 빅토리아 주 총리 대행은 "필요한 안전 조치였다"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더욱 빨리 집에 갈 수 있고, 매일매일이 더욱 안전해졌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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