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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작 데이 100주년, 테러 모의 범 ‘징역 14년으로 늘어..’

빅토리아 주 항소 법원은 2명의 테러 용의자에 대해 형량을 기존보다 늘린다고 판결했다.

Sevdet Besim
A Melbourne man has had his jail term increased over a plot to behead a police officer on Anzac Day. (AAP) Source: Instagram

빅토리아 주 최고 법원이  3명의 턴불 정부 각료를 법정 모독죄로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하기 전, 항소 법원은 2명의 테러 용의자에 대해 형량을 기존보다 늘린다고 판결했다.

2015년 안작 데이 100주년 당시에 경찰관을 참수하는 테러를 모의한 세브데이 베심(20)의 형량은 2016년 당시에 내려졌던 10년보다 4년이 늘어난 14년 형으로 판결 났다.

또한 2015년 4월에 폭탄 테러를 모의했던 19세의 MHK의 형량은 기존의 7년 형에서 11년 형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2015년 8월 시리아에서 싸우기 위해 미국인에게 16만 달러의 여행 경비를 송금한 혐의를 받은 멜버른 거주 남성에 대한 세 번째 항소심 결과, 검찰은 이 남성의 형량을 늘리는 판결을 받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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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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