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강화 조치에 따라 멜버른의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과 프린세스 브리지에 영구적인 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과 차단 벽이 설치된다.
2017년 1월 멜버른 도심 지역인 버크 스트리트와 퀸 스트리트 사거리에서는 차량이 보행자에게 돌진하며 시민들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한 바 있다.
멜버른 도심에 대한 안전 강화 조치에 따라 이번 주부터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앞 130 스퀘어 미터에 이르는 공간에는 20개의 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과 8미터 길이의 차단 벽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린세스 브리지에도 88개의 차량 방지용 말뚝이 세워질 예정이며 1월 14일부터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