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주 대입 수험생, 오늘 아침 ATAR 확인… ‘최고 등급 39명’

ATAR를 받은 빅토리아주 입시생 4만 4,173명 중 가장 높은 등급(99.95)을 받은 학생은 39명이다.

Compulsory literacy and numeracy test mooted for VCE students.

Source: AAP

Key Points

  • 빅토리아주 대입 수험생, 오늘 오전 7시부터 ATAR 확인 가능
  • 올해 평균 70.33… 최고 등급 99.95 받은 학생 39명

올해 빅토리아주에서 대학 입학시험을 본 수험생들이 오늘 아침부터 ATAR (호주 대학 입학 등급지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결과는 오늘 오전 7시부터 확인이 가능하며 올해 ATAR 평균은 70.33을 기록했다.

ATAR를 받은 빅토리아주 입시생 4만 4,173명 중 가장 높은 등급(99.95)을 받은 학생은 39명이다. 이중 8명이 여학생이고 31명은 남학생으로 집계됐다.

ATAR (호주 대학 입학 등급지수)는 각기 다른 주와 테러토리의 대학 입학시험 성적을 호주 전역에서 통용될 수 있도록 등급으로 나눈 시스템이다. 현재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는 HSC, 빅토리아주에서는 VCE, 태즈매니아에서는 TCE 등 호주 주와 테러토리에서는 각기 다른 대학 입시 시험 제도를 운용 중이다.

ATAR 평균은 대략 70 정도로 ATAR 지수 80을 받았다는 의미는 12학년 입시생 중 상위 20%에 위치한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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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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