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이 강타한 이탈리아 북동부에서는 2미터 가까운 눈이 쉬지 않고 눈이 내려 산악지대의 집과 차량이 파묻혀버렸다.
이로 인해 열차 운행이 취소되고 산간 도로가 폐쇄되는 등 마을이 고립되면서 코로나19 사태 대응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폭설에 묻힌 도로를 운행 재개하기 위해 소방관들은 야간 업무에 힘을 쏟는 등 이탈리아에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입혔으며 우선 보건시설과 코로나19 진료소 출입구를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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