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모리슨 연방 재무장관이 중간 예산안 검토의 성격을 띈 중간 재정 경제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모리슨 재무장관은 균형예산 추진을 위한 연방정부의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비록 예산의 균형을 맞추는 동안 예산 상태가 악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2021년까지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간 재정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예산안에서 발표된 371억 달러 적자 대신 이번 회계연도 적자는 365억 달러로 조금 개선됐다.
하지만 지난 5월 예산안 발표 때보다 향후 3년에 걸쳐 109억 달러의 적자가 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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