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주항공국 나사(NASA)의 화성 탐사선 퍼시비어런스 호가 7개월 동안 4억 7천만km의 항해를 마치고 성공적으로 화성에 착륙했다.
나사는 무게 1톤의 6륜 로봇차량인 퍼시비어런스 호가 대기를 뚫고 안전하게 지표면에 안착했다고 발표했다.
2년 동안 수십억 달러를 투입한 퍼시비어런스의 임무는 인류 최초의 화성 표본 수집이다.
앞으로 퍼시비어런스는 화성에서 고대 생명체의 자취가 남아있는지 탐구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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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Reuters
미우주항공국 나사(NASA)의 화성 탐사선 퍼시비어런스 호가 7개월 동안 4억 7천만km의 항해를 마치고 성공적으로 화성에 착륙했다.
나사는 무게 1톤의 6륜 로봇차량인 퍼시비어런스 호가 대기를 뚫고 안전하게 지표면에 안착했다고 발표했다.
2년 동안 수십억 달러를 투입한 퍼시비어런스의 임무는 인류 최초의 화성 표본 수집이다.
앞으로 퍼시비어런스는 화성에서 고대 생명체의 자취가 남아있는지 탐구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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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Sophia Hong
Source: Reu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