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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글로벌 반도체 시장 진입 목표 ‘신규 단기 코스’ 개설

앨리스터 헨즈큰즈 뉴사우스웨일스주 장관이 “3,700만 달러가 투입되는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의 ‘신규 교육 양성 모델 (NETM)’ 하에 3가지의 새로운 반도체 소 자격증(micro-credentials)이 탄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Alister Henskens MP during Question Time.
앨리스터 헨즈큰즈 NSW 기업, 투자 및 통상장관, 기술 및 양성 장관 Source: AAP

Key Points

  • NSW 주정부, ‘신규 교육 양성 모델 (NETM)’에 3,700만 달러 투입
  • 3가지 새로운 반도체 소 자격증(micro-credentials) 탄생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5,000억 글로벌 반도체 시장 진입을 목표로 미래의 선진 제조 기술에 초점을 둔 새로운 단기 코스들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는 현대 전산의 기본 구성요소로서 스마트폰에서 군사 통신 및 의료기기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동력을 전달하고 있다.

기업, 투자 및 통상장관이자 기술 및 양성 장관인 앨리스터 헨즈큰즈 장관은 “3,700만 달러가 투입되는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의 ‘신규 교육 양성 모델 (NETM)’ 하에 3가지의 새로운 반도체 소 자격증(micro-credentials)이 탄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헨즈큰즈 장관은 “최근 발생하는 전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은 컴퓨터, 스마트폰 그리고 자동차를 포함한 모든 전자제품의 제조에 영향을 주고 있다”라며 “뉴사우스웨일스는 반도체 산업이 주는 기회를 활용할 완벽한 위치에 있지만, 반도체 시장에서 우리 자리를 진정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초점을 둔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이러한 신규 소 자격증들은 업계의 필요에 따라 제공될 것이며 주 내의 인력들에 반도체를 설계하고 테스트하는 방법을 가르쳐 혁신을 육성하고 고용을 창출하며 웨스턴 시드니의 보다 밝은 미래를 다짐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시드니 대학교가 전자 시스템 설계 및 전산 소프트웨어 계의 선두주자인 케이든스와 함께 반도체 설계의 지식과 경험을 쌓는 세 가지 소 자격증 혹은 단기 코스들을 개발했다.

웨스턴 파크랜드 시티 공공사업 기관 회장인 제니퍼 웨스타콧 씨는 ‘신규 교육 양성 모델 (NETM)’이 업계, 대학, 직업교육 및 기술 양성기관, 정부와 협력해 시티 공공사업 기관에 의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웨스타콧 씨는 “웨스턴 파크랜드 시티로 새로운 산업을 유치하고 새로이 기술직 고용을 창출하는 마당에, 주민들에게 적합한 기술을 배울 기회를 주고 기술양성 및 교육을 하는 것이 이런 우수하면서도 높은 수입이 따르는 신규 직종이 주는 기회를 십분 활용하는 데 아주 중요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규 소 자격증들의 론칭은 최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반도체업계의 역량과 인재를 키우기 위해 400만 달러를 투자해 반도체부문 서비스국 (S3B)을 설립한 것에 뒤 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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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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