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엔터테인먼트, 페어팩스 미디어’ 합병 발표

나인 엔터테인먼트와 페어팩스 미디어가 합병해 국내 최대의 통합 미디어 회사로 도약할 계획을 밝혔다.

Fairfax Media and Nine Entertainment have announced they will merge.

Fairfax Media and Nine Entertainment have announced they will merge. Source: AAP

나인 엔터테인먼트와 페어팩스 미디어가 합병해 국내 최대의 통합 미디어 회사로 도약할 계획을 밝혔다.

나인 엔터테인먼트 주주들이 합병될 회사의 주식 51.1%를 소유할 예정이며, 페어팩스 미디어 주주들은 주식 48.9%를 소유하게 된다.

새로운 회사는 나인 엔터테인먼트의 휴 마크스 대표이사가 이끌고, 나인 엔터테인먼트의 피터 코스텔로 회장은 이사회를 이끌 예정이다.

페어팩스 미디어의 이사진들은 더 나은 제안이 없을 경우 찬성 표를 던질 것을 주주들에게 만장일치로 권유할 예정이다.

페어팩스 미디어의 닉 팰룬 회장은 성명을 통해 “페어팩스 이사회는 제안된 과정들을 신중하게 검토했으며, 이 같은 결정이 페어팩스 주주들에게 매력적인 가치를 나타낸다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페어팩스 미디어의 그레그 히우드 대표이사는 오늘 아침 직원들에게 나인 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 계획을 발표했다.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By SBS/AAP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