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헌터 밸리에서 발생한 열기구 충돌 사고로 9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사고는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160킬로미터가 떨어진 작은 마을 포콜빈에서 발생했으며, 오늘 아침 8시 경 포콜빈에 착륙하려던 열기구가 나무에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이번 사고 정황을 조사하고 있다.
부상을 당한 9명은 현장에서 세스녹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골절과 척추 부상이 의심되는 가운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9명 중 2명은 전문의 치료를 받기 위해 뉴캐슬에 있는 존 헌터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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