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 학대 범죄, 제럴드 리스대일 전 신부.. ‘징역 11년 형 추가’

아동 성 학대 범죄로 복역 중인 제럴드 리스대일 전 가톨릭 신부에게 추가로 징역 11년 형이 선고됐다.

جرارد فرانسیس ریسدیل کشیش کلیسای کاتولیک

جرارد فرانسیس ریسدیل کشیش کلیسای کاتولیک Source: Supplied

아동 성 학대 범죄로 복역 중인 제럴드 리스대일 전 가톨릭 신부에게 추가로 징역 11년 형이 선고됐다. 기존에 알려졌던 아동 성 학대 피해자 외에 이번에 밝혀진 추가 성 학대 피해 아동은 12명으로, 그에게 학대를 당한 피해 아동은 최소 65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부터 복역을 하고 있는 올해 83세의 리즈대일은 1960년대에서 1980년대 사이에 빅토리아주 서부 가톨릭 교구에서 저지른 범죄에 대해 추가로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약 33년간을 감옥에서 생활하게 됐다. 또한 2022년 4월이 되어야 가석방 자격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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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BS Worl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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