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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자유당 상원의원 후보 공천 마무리

자유당 연립이 뉴사우스웨일즈 지역을 대표할 자유당 상원후보 공천을 마무리했다.

Australian Minister for Defence Marise Payne during the 2016-17 Senate Budget Estimates on Foreign Affairs,  Defence and Trade at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Friday, May 6, 2016. (AAP Image/Sam Mooy) NO ARCHIVING
Australian Minister for Defence Marise Payne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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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By Yang J. Joo, Sophi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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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 상원의석을 6석 보유하고 있는 자유당은 5번까지 당선 안정권으로 보고 있으며 기대 이상의 득표율을 거둘 경우 6번까지, 그리고 대이변이 연출될 경우 7번까지 당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원 후보 1번에는 국방장관을 맡고 있는 마리스 페인 상원의원이 예상대로 배정됐고, 2번에는 아서 시노디노스 내각정무차관, 3번 후보에는 국민당의 지역개발장관을 맡고 있는 피오나 내쉬 상원의원이 각각 배정됐다.

4번에는 자유당 내의 중도좌파 및 중도계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보수성향의 콘체타 피에라반티-웰스 상원의원이 낙점을 받았다.

5번 후보로는 국민당의 존 윌리암스 상원의원이, 그리고 6번 후보에는 당초 상원후보 선출위원회 표결에서는 1위를 차지한 장애인 운동가 홀리 휴스씨가 당선권에 겨우 턱걸했다.

7번 후보에는 퇴역장군인 짐 몰란 씨가  공천됐다.

한편 상원후보 도전에 나선 한국계 옥상두 스트라스필드 시장은 9번에 그쳐, 당선권에서는 크게 비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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