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딸을 성적으로 학대하고 고문해온 부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NSW에 거주하는 59세의 남성은 딸이 5살 때부터 반복적으로 강간해 온 것을 비롯해 73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았다. 담당 판사는 이 남성에게 실형 48년을 선고했다.
사라 허젯 판사는 현재 59세인 이 남성은 감옥에서 생을 마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여아의 엄마인 51살 여성은 징역 16년을 선고받았고, 11년간 가석방이 허용되지 않게 됐다. 이 여성은 아동 강간을 포함한 13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가 인정됐다.
이 커플의 신원은 법적인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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