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루즈’, AFC U-23 전초전서 태국 격파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출전을 위해 중국 현지에 입성한 호주 올림픽 대표팀이 태국과의 전초전에서 2-1로 승리했다.

Stefan Mauk of Melbourne City

Stefan Mauk of Melbourne City Source: Getty Image

호주올림픽대표팀올리루즈화요일개막하는AFC U-23 챔피언십을앞두고벌어진마지막평가전에서승리함으로써, 대회에서의전망을밝게했다.

안테밀리치치감독이이끄는올리루즈는전반8가루치오가올린코너킥이수비수의몸을맞고튀어나오자뉴카슬젯츠소속의수비수니콜라스코우번의멋진발리킥으로선제골을올렸다.

이어전반종료직전에서는멜버른시티에임대선수로뛰고있는스테판마우크가추가골을기록했다.

후반들어총공세에나선태국은251골을만회하는데그쳤다.

호주는이번주목요일시리아를상대로경기를펼치게되며베트남한국과조별예선경기를치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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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mniSport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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