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 외교노력 실패… 단 한가지만 효과 있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북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북한과의 오랜 협상이 효과가 없었다고 지적하면서 단 한 가지 수단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pa06248932 US President Donald J. Trump makes remarks prior to signing the National Manufacturing Day Proclamation in the Oval Office of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C, USA, 06 October 2017.  EPA/Ron Sachs / POOL

President Donald Trump has been engaged in a war of words with North Korea's Kim Jong-Un. Source: Consolidated News Photos POOL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전임) 대통령들과 그 정부는 25년간 북한에 얘기를 해왔으며, 많은 합의가 이뤄졌고, 막대한 돈도 지불됐으나 효과가 없었다"면서 "합의는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북한에 의해) 훼손돼 미국 협상가들을 바보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유감이다, 그러나 단 한 가지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단 한 가지' 방법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1 min read

Published

Presented by Yang Joong Joo

Source: AFP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