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즈 주 정부는 12월부터 핸즈프리 통화일지라도 P자 운전자들에 대해 운전중 모발폰 사용을 금지하며, 과속 주행 적발 시 일반 면허증 취득 대기 기간을 연장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위험운전이나 난폭 운전 등으로 적발되는 p 운전자에 대해서는 다음 단계의 일반 면허증 취득 대기기간이 매 6개월씩 연장된다.
한편 P2 면허증 소지자들이 일반 면허증 취득을 위해 통과해야 하는 driver qualification test는 폐지된다.
반면 P2 면허증 승격을 위해 거쳐야 하는 P1 면허증 소지자들의 위험 대처 테스트 자격 대기 기간은 앞당겨진다.
던칸 개이 도로부 장관은 "지난한해 동안 P 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던 21명의 젊은 운전자들이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며 "이는 럭비 팀 1개팀 소속 선수 전원이 숨진 수치"라고 빗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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