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의 여성이 시드니의 혼잡한 빅토리아 로드에서 견습용 P 운전면허(P- Plate) 소지자가 운전한 차에 치여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이 노인은 6일 오후 모나쉬 로드에서 길을 건너던 중 차량에 치여 로열 노스 쇼어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22세의 여성 운전자는 심각한 신체적 위해를 야기한 위험한 운전과 P자(P plates)가 보이지 않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운전자는 7월 30일 버우드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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