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카밀레와 함께하는 파라다이스 키친 발리(Paradise Kitchen Bali), 9월 21일 첫 방송

‘신들의 섬’이라 불리는 발리에서 발리 출신 호주인 셰프 로렌과 함께 요리 여행을 떠나 보세요.

SBS Food

Credit: Sophia Hong

9월에 첫 방송되는 ‘파라다이스 키친 발리’에서는 발리에서 느낄 수 있는 활기찬 문화, 풍부한 전통, 입맛을 돋우는 음식을 소개합니다. 발리 출신 호주인 셰프 로렌 카밀레가 자신의 출생지 발리에서 현지 요리여행을 떠나는 ‘파라다이스 키친 발리’는 총 10편으로 제작되며 SBS Food와 SBS On Demand에서 9월 21일 첫 방송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리의 채식주의 레스토랑 카인드(Kynd)의 공동창업자인 로렌 셰프는 18살에 호주로 떠났습니다. 레안(Legian)에서 스위치(Swich)라는 이름의 첫 카페를 연 로렌은 비건(vegan) 음식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다는 목표로 열정을 다해 운영했고 채식 기반의 요리가 줄 수 있는 최고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로렌 셰프는 새로운 시리즈 ‘파라다이스 키친 발리’를 통해 음식에 대한 열정과 연결고리,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 줍니다.

화려한 풍경과 그림 같은 배경을 바탕으로 ‘파라다이스 키친 발리’는 눈길을 사로잡는 문화적인 몰입감을 비롯해 열대 지역 파라다이스 발리의 매력 넘치는 미식 여행을 선사합니다.

각 에피소드는 특정 재료에 초점을 맞춰 전통적인 요리법과 혁신적인 기교 등을 이용해, 잭프루트 기반의 렌당 커리, 코코넛 칼라마리, 달콤 매운 두부, 군침도는 바나나 맛 사워도우 빵을 활용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냅니다. 로렌의 음식에 대한 열정과 발리 출신이라는 특징은 현지 로컬 셰프들과의 협력으로 시너지를 더해 시청자들을 세계 음식 여행으로 떠나게 해줍니다.

SBS Food 채널의 에밀리 그릭스 이사는 "파라다이스 키친 발리에서는 발리의 아름다운 문화와 훌륭한 음식을 기념합니다. 로렌은 진정성을 갖고 음식을 만드는 열정적인 요리사이며 발리는 호주 최고의 여행 목적지 중 하나로 로렌은 가장 완벽한 가이드입니다.”

셰프이자 호스트인 로렌 카밀레 셰프는 "파라다이스 키친 발리가 마침내 첫 방송돼 정말 기쁩니다. 발리의 문화와 요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라고 생각하며 시청자들은 발리의 심장부에 깊이 파고들어 이야기와 음식, 전통 의식, 또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파라다이스 키친 발리(Paradise Kitchen Bali)는 SBS Food에서 9월 21일 첫 방송되며 SBS On Demand에서 한국어를 비롯해 중국어, 아랍어, 베트남어 자막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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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BS Food

Presented by Sophia Hong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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