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근로 옴부즈맨이 배달 피자 전문점인 피자헛 체인점들 사이에서 규정이 무시되고 저 임금 지불이 만연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26개의 체인점에 대한 감사를 진행한 결과 오직 두 곳에서만 법적인 의무를 모두 충족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몇몇 피자 배달부의 경우에는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독립 하청업자로 잘못 분류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결과 피자헛은 직원들에게 $12,000을 체불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 근로 옴부즈맨의 나탈리 제임스 위원장은 ABC 방송에서 관련된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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