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스: 축구 행사 중 실수로 어린에게 태클 건 ‘연방 총리’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태즈매니아주 데번포트에서 열린 지역 축구 행사에서 실수로 발을 헛디디며 어린이를 안고 넘어졌다.

PM accidentally tackles child during soccer media event

Source: SBS News

소셜 미디어에서 태즈매니아의 한 축구 클럽을 방문한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실수로 학생을 붙잡고 넘어진 장면에 관심이 집중됐다.

데본포트의 스트라이커는 페이스북에 “루카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연방 총리의 득점을 막으려는 수많은 결의와 노력을 보였다”라며 “총선에서 가장 스타가 되는 것은 괜찮고 내일 학교에서 스타가 되길 고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어린 학생이 보여준 훌륭한 스포츠 정신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풋볼 클럽은 수요일 오후 이번 일을 “결단력, 노력, 존경의 가치”라고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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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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