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비즈니스 공동체가 보호무역 정서의 확산에 맞서기 위해 더 많은 반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할 예정이다.턴불 총리는 보호무역주의는 번영이 아닌 빈곤으로 가는 길이라며 반대 목소리를 높여왔다.
턴불 총리는 "호주 총리로 호주의 국익을 옹호하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강대국 정상이든 작은 나라 정상이든 상관없이 다른 정상들에게 호주의 국익을 내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턴불 총리는 또한 다국적 기업이 빚을 다 갚는다는 전제 하에서 이들의 법인세를 인하해 준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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