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튼 초대 내무장관, "턴불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길 원한다"

초대 내무부 장관을 맡게 될 피터 더튼 이민부 장관은 연방 정부 하의 연방 총리는 정부를 구성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민부가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연방총리의 국가안보 개혁조치안 결정을 옹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초대 내무부 장관을 맡게 될 피터 더튼 이민부 장관은 연방 정부 하의 연방 총리는 정부를 구성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더튼 장관은 스카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콤 턴불 연방총리의 의도는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튼 장관은 "호주연방경찰, ASIO, 호주국경이민부서와 같은 우리의 정부조직들은 모두 호주인의 안전을 지킬 각오가 되어 있다"면서 "정보국이 알아내고자하는 것들을 가능한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길 원하며 이번 국가안보조직 개편으로 인해 모든 정부기관과 연방 정부가 하나의 작은 정보라도 공유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우리는 이제 매우 불확실한 환경에서 국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상의 기회를 갖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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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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