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행복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안아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말콤 턴불 총리는 크리스마스인 일요일 3명의 손자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말하며, 여느 크리스마스 때처럼 성탄절 예배에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일 2GB 라디오에 출연한 턴불 총리는 “크리스마스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만큼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지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안아줘야 할 중요한 때”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미 그 이유를 여러분이 잘 알고 있겠지만 그들은 외롭고, 아프며, 가족들로부터 멀어진 사람들”이라며 “여러분이 함께 사랑을 나누는 때가 크리스마스”라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전통 음식으로 점심을 할 계획이라고 말한 턴불 총리는 자신의 요리 실력은 뛰어나지는 않다고 말하며 열정 가득한 아마추어 요리사라고 스스로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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