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주 앨버리에서 열린 지역 여성단체 행사에 참석중이던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를 향해 계란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문제의 계란은 스콧 머리슨 연방총리의 머리에 적중했으나 깨지지는 않은채 바닥에 떨어졌다.
계란을 투척한 여성은 사건 당시 6줄의 계란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경찰에 체포된 후 수색을 통해 불법 약물이 발견됐다.
Sky News
이 여성은 즉각 폭력 및 불법약물소지죄로 불구속 기소됐다.
계락 투척 소동이 벌어진 직후 총리실 경호원에 의해 범인 여성이 끌려나가는 순간 70세 노인 여성이 바닥에 쓰러졌으나 별다른 부상은 입지 않았다.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환경운동가이든, 강성 노조원이든 폭력행위를 마다않는 비겁자에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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