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턴불 연방총리가 프랑스 국방장관과 호주의 차기 잠수함 건조 프로젝트 정부간 협정에 서명했다.
장-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과 턴불 총리는 오늘 아들레이드에서 공식적인 최종 절차를 마무리했다.
프랑스 잠수함 제조사 DCNS가 디자인하는 열 두 척의 호주 차기 잠수함은 2022년부터 아들레이드에서 건조되며, 2030년대 초반에 첫 취역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파인 국방산업장관은 560억 달러 프로젝트는 전세계 최대 규모이자 DCNS의 국외 수주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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