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턴불 연방총리가 내일부터 이틀간 항저우에서 열리는 G20 정상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 세계 주요 20개국의 정상들과 비즈니스 단체들은 항저우에 모여 침체된 세계 경제를 활성화할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The Australian에 기고한 글에서 '세수원을 확보하고 불법 자금 흐름을 막기 위해 세계적으로 조세 회피를 강력히 단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티어스 코먼 재정장관도 이번 항저우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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