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신년사를 통해 “모두가 승리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올해 예정된 연방총선의 의식하며 “선택의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모리슨 총리는 “총리로서, 집권당으로서 호주 국민들의 모든 기회와 상황을 대비할 것이고 모두가 승리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리슨 총리는 또 “호주의 다양성을 더욱 축하하고 그 중요성을 지키도록 노력할 것이며 다양성은 우리의 존재적 열쇠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각자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다른 점을 존중하고 공유하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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