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멜버른 차이나타운에서 한 여성이 시신으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오전 6시 30분경 멜버른 도심의 리틀 보크 스트리트와 셀레스티얼 애비뉴 교차로에서 33살가량의 여성 시신이 행인에 의해 발견됐다.
크레이그 필 빅토리아 경찰 서장 대행은 “그녀가 사망한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 초기 단계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없다”라며 “시민 중 한 명이 000으로 전화를 걸어 사건을 신고했다”라고 말했다.
필 서장 대행은 사인이 아직 불분명하다며 여성의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