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인근 ‘칼부림’ 용의자… ‘경찰 총격에 사망’

뉴사우스웨일즈 주 레이크 맥쿼리에서 한 여성이 칼에 찔려 목숨을 잃었다. 수배 중이던 남성은 경찰과 대치 중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Police tape

Police tape Source: AAP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레이크 맥쿼리(Lake Macquarie)에서 자신의 전 파트너를 흉기로 찌른 사건으로 수배 중이던 남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이 남성은 경찰과 대치하며 칼로 경찰을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제 뉴캐슬 서부 지역 글렌데일(Glendale)의 자택에서 흉기에 찔린 여성(27)이 발견된 후 경찰이 21살의 타파리 왈튼(Tafari Walton)을 찾아 나섰다. 여성은 존 헌터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지만 결국 목숨을 잃고 말았다.

경찰은 오늘 오전 9시경 글렌데일에 있는 베나 스트리트의 자택에서 왈튼과 대치했으며 칼로 경찰을 위협하던 남성은 경찰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뉴사우스웨일즈 주 경찰은 “강력 수사팀이 경찰의 총기 사용을 포함해 이번 사건을 둘러싼 여러 정황들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1800 333 000 혹은 https://nsw.crimestoppers.com.au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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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AAP-SB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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