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연방 총선 사전 투표에 약 476만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투표 하루 전인 17일 금요일에만 약 70만 명이 사전 투표를 마쳤다.
2016 연방 총선 당시에 약 320만 명이 사전 투표를 했던 것과 비교해 볼 때 이번 총선에서 사전 투표 참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호주선거관리위원회는 또한 올해 연방 총선에서 우편 투표를 신청한 사람도 15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호주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투표에 참여하는 사람의 수가 10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며. 사전 투표와 우편 투표를 모두 합해 총 1620만 명가량이 2019 연방 총선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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