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슬랜드, ‘전문 가정 위탁 보호자 프로그램’ 시범 운영

퀸슬랜드 주가 ‘많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돕기 위한 전문 가정 위탁 보호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Parents hold baby's hands.  Happy family in park evening

Source: iStockphoto, Getty images

퀸슬랜드 주가 ‘많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돕기 위한 전문 가정 위탁 보호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위탁 보호자들은 안정적인 가정 환경 속에서 큰 도움이 필요한 3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돕게 된다.

2년 과정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위탁 보호자들은 형제가 많은 집단을 돌볼 뿐만 아니라 장애가 있거나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아이들, 특수 행동발달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돌보게 된다.

퀸슬랜드 주는 2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기 위해 3백만 달러의 예산이 들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문 가정 위탁 보호자로 지정이 되면 최대 6만 5천 달러 정도의 연봉을 받게 된다.

한편 빅토리아 주는 지난해 10월 큰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14명의 전문 가정 위탁 보호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었고, 당시 빅토리아 주는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5백6십만 달러의 예산을 사용하겠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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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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