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영상] 세계 150위 18살 소녀 ‘라두카누’, US오픈 테니스 우승
영국의 엠나 라두카누(18)가 동갑내기 소녀 선수인 캐나다의 레일라 페르난데스를 2-0(6-4 6-3)으로 꺾고 US오픈 테니스 대회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라두카누는 세계 150위로 배정 시드를 받지 않은 채 예선 경기를 모두 치르고 결승에 올라 우승컵을 차지한 최초의 메이저 대회 우승자가 됐습니다.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