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중앙은행 RBA가 기준금리를 1.5%로 또 다시 동결했습니다.
경제 성장 둔화와 부동산 시장 강세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하는 RBA가 이달 금리를 다시 동결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호주 기준금리는 작년 8월부터 10개월 연속 동결됐습니다.
RBA는 국제 무역 수치가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보인 후 1분기 GDP 성장 둔화가 예상됐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필립 로위 RBA 총재는 앞으로 2-3년 동안 경제성장률이 서서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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