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분기 임대료 ‘기록적인 상승’… ‘전분기 대비 4.3%, 전년 대비 10.3% 상승’

9월 분기 임대료가 전 분기 대비 4.3% 상승했으며, 1년 전에 비해서는 10.3% 치솟았다.

REAL ESTATE STOCK

Cartel de alquiler para una propiedad en Carlton North, Melbourne.(AAP Image/James Ross) Source: AAP / JAMES ROSS/AAPIMAGE

Key Points

  • 9월 분기 전국 임대료 사상 최고치인 4.3% 상승… 1년 전에 비해 10.3% 상승
  • 주택 주당 평균 임대료 500달러, 유닛 주당 평균 임대료 450달러

호주 전역의 임대료가 사상 최고치 기록을 세우며 치솟고 있다.

9월 분기의 전국 임대료는 전 분기 대비 4.3% 상승했으며, 1년 전에 비해서는 10.3% 치솟았다. PropTrack이 기록하는 분기별 임대료 상승률이 4.3%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선 6월 분기의 임대료는 전 분기에 비해 2.2% 상승한 바 있다.

대도시 중 임대료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시드니와 멜버른의 아파트와 유닛이었다.

전국 주택의 주당 평균 임대료는 500달러, 아파트와 유닛의 주당 평균 임대료는 450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발표된 생산성 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적인 저소득층 임대인들이 자신 소득의 3분의 1 이상을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지난 7월의 공식적인 호주 인플레이션은 7%를 8월에는 6.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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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AAP-SB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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