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뉴사우스웨일즈 북부 해안, 밤새 폭우 예상

뉴사우스웨일즈의 중북부 해안 지방 전역과 노던 리버 지방 일대에 오늘 밤새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Pedestrians try to escape heavy rain
The Bureau of Meteorology forecasts over 100mm of rain for parts of NSW and warns of flash flooding. (AAP) Source: AAP

뉴사우스웨일즈의 중북부 해안 지방 전역과 노던 리버 지방 일대에 오늘 밤새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기상학자들은 내일은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늘 하루 동안 노던 리버스와 중북 해안 지방, 헌터, 노던 테이블랜드의 일부 지역에는 250 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다.

뉴사우스웨일즈 주 긴급재난 서비스 SES는 이번 주 초 폭우가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3천 통에 가까운 지원 요청 전화를 받았다. 홍수로 위험에 처했다가 구조된 사람은 70명이 넘고, 이들 대부분은 중부 해안 지방과 헌터에서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 뉴스에 출연한 마크 스미서스트 SES 청장은 긴급 대원들이 지금도 대기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1 min read

Published

Source: AAP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