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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호주 신용 등급, 트리플 A 유지… 신용 전망은 안정적”

호주의 신용 등급이 트리플 A로 유지됐다. 스탠더드앤푸어스는 호주의 신용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Standard & Poor's
Source: AAP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푸어스가 호주의 신용 등급을 트리플 A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스탠더드앤푸어스는 호주의 신용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2020년대 초에 호주의 예산이 흑자로 돌아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호주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에서 모두 트리플 A 신용등급을 받은 10개국 중 하나다.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방 재무장관은 “노동당이 차기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자유당 연립) 정부가 이뤄낸 모든 긍정적인 일들이 수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은 “쇼튼 당수가 이끄는 노동당 정부가 들어설 경우 이 같은 좋은 소식과 호주의 튼튼한 경제 성장세 모두가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라며 “노동당의 조세 및 지출 정책은 더 많은 국가 채무와 적자를 양산할 것이며, 일자리는 줄고, 국내 투자는 감소하며, 성장세는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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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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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Euna Cho,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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