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호주주 홍수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일요일) 오후부터 이틀간 예상되는 폭우로 인해 남부호주에는 홍수 비상 경보가 발령됐다.
며칠간 이어진 폭풍과 폭우로 가울러 강을 따라 있는 둑이 무너짐에 따라 애들레이드 외곽 지역에는 홍수가 발생한 상태다.
주 긴급서비스의 크리스 비티 대변인은 주민들애게 홍수에 대비한 경계태세를 갖추고 있을 것을 촉구했다.
비이티 대변인은 "홍수가 닥칠 것을 대비해 긴급서비스 당국의 안내에 귀기울이고 변화 상황을 인식하도록 유지해야 하며 가족들과 비상상황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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