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살림 메하저 철장행 …범죄 공모죄

생뚱맞은 초호화판 결혼식에 온갖 카운슬 이권개입으로 일약 전국구 스타(?)가 된 살림 메하저 전 오번 부시장이 위장 교통사고를 통한 법정 출석 회피 및 보험사기 죄로 체포돼 유치장 신세를 졌다.

Salim Mehajer is behind bars.

Salim Mehajer is behind bars. Source: AAP

살림 메하저에 대한 공소장이 접수된 워벌리 카운슬은 살림 메하저의 보석 신청마저 기각했다 .

이로써 살림 메하저는 당분간 구치소 생활을 면치 못하게 됐다.

메하저의 친구이며 사업협력자인 아메드 자그버는 범죄 공모죄로 조시를 받던중 별개의 살인죄로 기소됐다.

메하저는 스타 카지노 앞에서 택시 기사를 폭행한 죄로 기소돼 첫 공판을 받으러 가던 중이던 지난해 10월 16일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해 재판에 출석하지 못한 바 있다. 

경찰은 그러나 당시의 사고가 아메드 자그버 등 5명과 함께 공모해 꾸며진 것으로 혐의를 두고 있다.

당시 살림 메하저는 택시 기사 폭행 죄로 기소된데 이어 설상가상으로 취재 중이던 Ch7의 여기자 상해혐의마저 추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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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AAP,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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