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스: 모리슨 연방 총리 ‘지게차 면허 취득 연령 기존대로”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가 지게차(forklift) 운전자의 면허 취득 연령을 낮추는 방안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퀸즐랜드주, 빅토리아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정부는 현행 18세인 지게차 면허 취득 연령을 낮출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지게차는 숙련된 조작이 필요한 위험한 기계라며 연방 정부의 제안을 비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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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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