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 유엔 총회 연설… “호주, 환경 문제에 실질적 대응”

뉴욕에서의 유엔 총회 연설에 나선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호주가 배출가스 억제를 위해 역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addresses the United Nations at United Nations Headquarters in New York, New York.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addresses the United Nations in New York. Source: EPA

유엔 총회 연설에서 스콧 모리슨 총리는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불법 어업, 지구 온난화 문제 등 환경 문제에 호주가 실질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호주의 대처를 언급하며, 기후 변화에 대한 전 세계 대응에 “신뢰할 수 있고, 공정하며, 책임감 있고, 성취가 가능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리슨 총리는 유엔 총회에서 “기후 변화에 대해서 국내외 비평가들이 의도적으로 간과하거나, 어쩌면 우리의 성과를 무시하고 있다”라며 “우리의 기여에 대해 예상하고 있는 그들의 묘사가 사실과는 단순히 들어맞지가 않는다”라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호주가 2030년까지 2005년 수준보다 배출량을 26%에서 28%까지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가 배출량 억제를 위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호주가 기후 변화에 대해 우리의 몫을 하고 있다”라며 “반대에 대한 어떠한 제안도 거부한다”라고 강조했다.

유엔 총회에서 모리슨 총리는 호주가 2020년 교토 의정서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2030년 파리 기후 협정도 이행할 것이며, 재생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환경적, 경제적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정책과 우리의 글로벌 책임감에 대한 균형을 성공적으로 맞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at the UN.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at the UN. Source: EPA

1 min read

Published

By AAP-SB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