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두바이 공항 여객기 동체 착륙 후 폭발… 호주인 2명 안전 확인 중

연방 정부는 비상 착륙하며 폭발 사고가 난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에 탑승한 호주인의 안전 확인에 나섰다.

A still from video footage of an Emirates plane on fire at Dubai International Airport.
A still from video footage of an Emirates plane on fire at Dubai International Airport. Source: Twitter

연방 정부는 폭발 사고가 난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던 호주인의 안전 확인에 나섰다.

오늘 새벽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가 두바이 국제공항에 비상착륙하면서 화염에 휩싸이며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282명과 승무원 18명은 안전히 대피했지만, 화재 진압을 하던 소방관 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측은 기내에 2명의 호주인이 탑승했던 것으로 확인했으나 이들이 승객인지 승무원인지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 비행기의 부조종사가 호주인이라는 언급이 나오고 있다.

외무부 대변인은 “두바이에 있는 호주 영사관이 이번 에미레이트 항공의 비상 착륙 사고와 관련한 탑승객의 신변 확인에 나섰다”라고 밝혔다.


1 min read

Published

Source: AAP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