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외딴 지역에 사는 수 십만 명의 주민들이 보다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가 광대역 네트워크 (NBN) 2호 위성이 내일 발사된다.
스카이 머스터 (Sky Muster) 2호기는 수요일인 내일 남미 내의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으로 위성에는 호주인 700명의 얼굴이 새겨졌다.
지난해 10월에는 국가 광대역 네트워크 (NBN) 스카이 머스터 1호기가 발사됐으며, 이번 2호기 발사로 인해 24만 명에 이르는 호주인들이 보다 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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