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영상: 美 세서미 스트리트 첫 번째 아시아계 캐릭터 등장… 한국계 ‘지영’
52년 역사를 지닌 미국 어린이 인기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첫 번째 아시아계 캐릭터는 한국계 ‘지영’입니다. 지영은 기타 치는 것과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합니다. 지영은 자신의 이름을 “현명하고 똑똑하다는 뜻의 지와 용감하고 용기 있다는 뜻의 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