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당별 상원 의석수 재편

2018 연방의회 회기가 시작된 가운데, 정당별 상원 의석수가 재편됐다.

An overview of the Senate chamber

Fraser Anning and Lucy Gichuhi have confirmed their switch in political allegiance in the Senate. (AAP) Source: AAP

전 원내이션당 소속이었던 프레이저 애닝 의원은 무소속 의원으로의 전향을 확인한 반면 패밀리 퍼스트 당을 탈당해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해 온 루시 기추히 상원의원은 자유당에 입성했다.

기추히 상원의원은 자유당 의원이 됐음을 상원의장에게 알리며 그에 따라 정부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추히 의원의 자유당 입성과 함께 퇴역 육군 소장, 짐 몰란 의원이 오늘 취임선서를 하면서 자유당 연립의 상원의석이 30석으로 회복됐다.

한편, 노동당에서는 중국 기업인 유착 및 친 중국 행보 의혹에 휘말렸던 샘 다스티야리 전 상원의원의 사임이 확정됐다.

샘 다스티야리 상원의원 후임으로 내정된 크리스티나 커넬리 전 NSW 주총리는 취임 선서 전 상하양원 합동 회의의 인준을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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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una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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