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내이션당 소속이었던 프레이저 애닝 의원은 무소속 의원으로의 전향을 확인한 반면 패밀리 퍼스트 당을 탈당해 무소속 의원으로 활동해 온 루시 기추히 상원의원은 자유당에 입성했다.
기추히 상원의원은 자유당 의원이 됐음을 상원의장에게 알리며 그에 따라 정부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추히 의원의 자유당 입성과 함께 퇴역 육군 소장, 짐 몰란 의원이 오늘 취임선서를 하면서 자유당 연립의 상원의석이 30석으로 회복됐다.
한편, 노동당에서는 중국 기업인 유착 및 친 중국 행보 의혹에 휘말렸던 샘 다스티야리 전 상원의원의 사임이 확정됐다.
샘 다스티야리 상원의원 후임으로 내정된 크리스티나 커넬리 전 NSW 주총리는 취임 선서 전 상하양원 합동 회의의 인준을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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